AI 영상 검색 · 원본은 그대로

영상 속 그 장면,
말로 찾으세요.

파일 이름이 아니라 내용으로. 결과는 파일이 아니라 — 정확한 그 순간.

이미 쓰는 저장소 위에 그대로 얹습니다. 원본은 자리를 떠나지 않고, 몇 분 몇 초인지 콕 집어 드립니다.

🔍창가에서 3분기 실적 말하는 장면
말소리화면자막사물
이런 적, 있으셨죠?

필요한 그 장면을 찾는 데 반나절

01

“그 장면 어디 있더라…”

컷 하나 찾으려고 수십 개 영상을 처음부터 돌려봅니다. 기억에만 의존하죠.

02

파일 이름은 거짓말

clip_0423_final_v2.mov — 이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, 열어보기 전엔 아무도 모릅니다.

03

원본을 밖에 못 낸다

보안·규정 때문에 소중한 영상을 외부 AI에 올릴 수 없어, 편리한 검색을 포기해 왔습니다.

동작 방식

Sovereign Enclave는
이렇게 일합니다.

어려운 기술은 뒤에 숨기고,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렇게 단순합니다.

말하듯 물어보면 됩니다

비유 · 영상판 ‘찾기(Ctrl+F)’

검색어를 딱딱 맞출 필요 없이 평소 말하듯 물어보세요. “창가에서 실적 말하는 장면”처럼요. 글자가 아니라 영상 안의 내용을 찾는다는 점만 다릅니다.

단서

네 가지 단서로 이해합니다

비유 · 영상마다 꼼꼼히 메모해 둔 사서

말소리·화면·자막·사물 — 네 가지를 함께 보기 때문에 한 가지 방식으로 찾을 때보다 훨씬 정확합니다. 결과에는 왜 이 장면이 나왔는지도 함께 보여줍니다. 한국어도 잘 알아듣습니다.

순간

결과는 파일이 아니라 ‘순간’

비유 · 책 뒤 ‘찾아보기’가 ‘몇 쪽’을 짚듯

“이 영상이 관련 있어 보여요”가 아니라 “이 영상의 12분 34초”라고 콕 집어 줍니다. 클릭하면 바로 그 순간부터 재생돼요. 얼마나 확실한지(신뢰도)도 함께 보여드립니다.

즉시

전부 끝날 때까지 안 기다려요

비유 · 급한 우편부터 먼저

수백 시간을 다 정리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 없습니다. 최근 것부터 먼저 준비돼서 연결하고 몇 분 안에 첫 검색을 해볼 수 있어요.

가장 중요한 약속

원본 영상은 있던 자리를
절대 떠나지 않습니다.

영상을 어디에 올리지 않습니다. AI가 영상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 그 자리에서 정리하고, 밖으로 나가는 건 내용을 적은 작은 ‘찾아보기’뿐입니다.

절대 안 나가는 것
원본 영상
있던 저장소에 그대로. 복사본을 우리가 갖지 않습니다.
밖으로 나가는 것
작은 ‘찾아보기’
원본의 약 1/10,000 크기. 내용을 요약한 메모라 원본을 되살릴 수 없습니다.

📚 책 한 권을 통째로 복사하지 않아도, 뒤쪽 ‘찾아보기’ 몇 장이면 “그 내용 몇 쪽”인지 알죠. 우리도 똑같이 합니다.

읽기 전용으로만 연결합니다. 지우거나 바꿀 수 없어요.
특정 폴더만 골라 연결하고, 언제든 연결을 끊을 수 있습니다 — 끊으면 접근이 즉시 사라집니다.
재생할 때도 당신이 실제로 보는 그 몇 초만 잠깐 흘러나옵니다.
얼굴로 사람 이름을 붙이는 기능은 기본으로 꺼져 있습니다. 원하실 때 동의를 받고서만 켭니다.
설치 방식

보안 수준에 맞춰 고르세요

기능은 똑같습니다. 데이터가 머무는 범위만 점점 더 좁아집니다.

방식 1

우리 클라우드

가장 빠르고 간편하게 시작. 원본은 같은 지역 안에서만 읽습니다.

→ 빠르게 써보고 싶은 제작사·에이전시
방식 2

회사 계정 안

영상이 회사 클라우드 계정을 아예 벗어나지 않습니다.

→ 데이터 반출 규정이 엄격한 기업
방식 3

사내 서버

데이터가 건물 밖으로 안 나갑니다. 인터넷 없이도 씁니다.

→ 방송사·공공기관처럼 폐쇄망이 필요한 곳

같은 제품 · 덜 민감하면 간편하게, 더 민감하면 더 꽁꽁

이렇게 시작합니다

연결 → 잠깐 정리 → 말로 찾기

1

저장소 연결

영상이 든 저장소를 버튼 한 번으로 읽기 전용 연결. 몇 분이면 끝납니다.

2

자동 정리

시스템이 알아서 ‘무슨 내용인지 목록’을 만듭니다. 최신부터 먼저요.

3

말로 검색

평소 말하듯 검색하면 정확한 순간이 뜨고, 클릭하면 그 지점부터 재생.

자주 묻는 질문

궁금하실 만한 것들

제 영상을 어디에 올리는 건가요?+

아니요, 올리지 않습니다. 영상은 원래 자리에 두고, 내용을 적은 작은 ‘찾아보기’만 만들어 검색합니다.

그 ‘찾아보기’로 원본을 되살릴 수 있나요?+

아니요. 영상의 의미를 요약한 메모 같은 것이라 원본 복원 용도가 아닙니다. 걱정되시면 그 ‘찾아보기’조차 회사 안(방식 2·3)에만 두도록 할 수 있습니다.

인터넷이 안 되는 폐쇄망인데 되나요?+

됩니다. 사내 서버 방식(방식 3)으로 검색 기능까지 전부 회사 안에 설치하면, 외부 연결 없이도 씁니다.

지금 쓰는 저장소를 옮겨야 하나요?+

아니요. 지금 쓰는 저장소를 옮기지 않고 그 위에 그대로 얹습니다. 새 시스템으로 이사할 필요가 없습니다.

한국어도 잘 되나요?+

네. 한국어 말소리와 자막을 제대로 알아듣도록 만들어졌습니다.

얼굴로 사람을 알아보나요?+

기본적으로 끕니다. 원하실 때 동의를 받고서만 켜고, 주민번호·연락처 같은 민감정보는 가려서 처리하는 옵션도 있습니다.

용어 쉽게 풀이

어려운 말, 쉬운 뜻

무반출 (no-egress)원본이 밖으로 나가지 않는 것
색인 / 인덱스내용을 적은 작은 ‘찾아보기’
임베딩뜻을 숫자로 요약한 메모
타임코드 / 모먼트몇 분 몇 초 — 정확한 그 순간
멀티모달말소리·화면·자막·사물 여러 단서를 함께 보기
하이브리드 검색뜻으로도, 단어로도 함께 찾기
리랭킹가장 정확한 것을 맨 위로 올리기
ASR말소리를 글자로 바꾸기
OCR화면 속 글자를 읽어내기
크로스계정 역할읽기 전용 열쇠만 건네기 (언제든 회수)